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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를 판단하는 마음이 들 때

작은 교회나 큰 교회나 할 것없이 우리는 우리가 한 아버지의 자녀라는 사실을 잊어 버리고 믿음이 약하거나 신실하지 못한 형제 자매들을 대하면서  쉽게 판단하고 정죄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저 사람은 왜 매일 예배 시간에 늦지? 저 형제는 왜 교회 행사에 잘 참석하지 않지? 저 자매는 왜 만나면 세상적인 이야기를 하거나 우스개 소리로 사람들을 무안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