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0 영어 예배 (English Service)
11:00 한글 예배 (Korean Service)
9:30 & 11:00 어린이 예배 (Sunday school)

교회 기도와 섬김의 기회 (Church Prayer & Delivery Ministry)

사랑하는 성도님 안녕하세요,

못 본지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오랫동안 못 본 것 같이 보고싶습니다. 지금 코로나를 진압하기 위하여 나라가 최대치의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얼마나 오랫동안 이렇게 인터넷으로 주일 예배를 드려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비록 몸은 떨어져 있어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저는 이 시간이 하나님을 섬기는 자녀들로서 서로를 돌보고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믿습니다. 우리 이 귀한 기회를 낭비하지 말고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기회로 삼기 바랍니다! 몇가지 중요한 공지가 있습니다. 

첫번째, 우리 교회가 매일 함께 시간을 정해서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전 세계가 비상에 걸린 이 시점에 우리가 기도해야 합니다! 가장의 인도로 온 가족이 함께 8:30PM – 9:00PM 까지 세상과 교회를 위하여 온 교인이 함께 한 마음으로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가능하신 분들은 모두 같은 시간에 하면 좋겠지만 모두 같은 시간에 할 수 없기에 그 시간에 할 수 없는 분들은 각자 가능한 시간을 정해 우리 교회가 기도로 하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0분을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힘들면 각자 할 수 있는 각자의 형편에 맞게 하시면 좋습니다.  또 제가 개인적으로 모두 연락하여 기도 제목을 부탁했습니다.  아직 기도제목을 보내 주지 못하신 분들은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기도에 함께 하시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저에게 따로 카톡으로 참여 의지를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번째, 우리 교회가 그리스도의 가족들을 사랑하며 섬기기 바랍니다.

이젠 65세 되신 분들은 외출을 하지 말라고 하고 가족 중에 아픈 사람이 있으면 스스로 격리하라는 정부의 지시 때문에 우리 교회에서 젊고 건강한 자들이 대신 장도 보고, 아프신 분들을 위하여 음식을 만들어 배달해 주는 사역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Joseph White 형제님께서 자원해서 이 사역을 이끌기를 요청했고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Joseph 형제가 젊은 사람들 (건강하고 자원하는 사람들 중에서 – 최대한 지혜롭고 안전에 조심하는 선 안에서) 과 연락을 하여 필요한 물품들과 음식들을 만들어 배달하는 사역을 시작할 것입니다.

우리 한국 문화는 폐를 끼치지 않고 부탁을 잘 안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리스도의 문화를 배워서 서로 도움이 필요할 때에 도움을 구하고 서로 주님의 이름으로 도울 수 있는 문화를 세워야 합니다.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과 같이 은혜로 서로 돕는 문화를 만들기 원합니다. 그러니, 가족 중에 몸이 좀 안 좋으시거나 나이가 65세 이상이 되신 분들은 우리 젊은 성도들이 여러분을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요구는 Joseph White를 통해 주시면 Joseph 형제가 팀을 꾸려 코디네이트해서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Joseph 에게 직접 kakao 로 문자를 보내시거나 전화하시면 되겠습니다 (949-872-5721). 또한 이웃 중에 음식이나 생필품이 필요한 믿지 않는 자들에게 선행을 베풀기 원하시지만 나이과 건강의 문제로 못하시더라고 Joseph 형제에게 연락 주시면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이 위기를 기회로 삼아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Ken 목사 드림

 

 

Greetings dear GKBC saints,

Haven’t seen some of you for a couple weeks and I miss you already. While the world is fighting with COVID-19, we do not know for how long we won’t be able to meet physically. However, while we are away from each other physically, I am certain that this is the opportunity for us to look out for each other and practice what we’ve been learning about loving and serving each other! Let us not be fearful and keep trusting the Lord and use this opportunity to bring glory to God! I have two important announcements.

First, we are going to set a time so we can all pray as a church at the same time.

Beloved, this is a time to pray! Starting tonight, we are going to pray for the world and the churches between 8:30PM and 9:00PM under the leadership of the head of the family. If you are single, you may pray alone. Of course we know that not everyone can make time to pray at that time. If that is the case for you, set your own time to pray with your family. Also, if you can’t do for 30 minutes, do whatever minutes you are able to. However, if you can, let us all pray at the same time in one spirit! I have asked prayer request for all of you individually, if you have not replied, please do so. Thanks! And if you want to participate in praying together as a church, please let me know that you want to do this via Kakao or text msg. Thanks.

Second, we will start a shopping & food delivery service for elderly and sick.

You already know that if you are sick or over 65, you are not allowed to go out.

So, if you fall in this group, we are going to serve you by shopping and delivering food for you. Joseph White has volunteered to lead this ministry. He will coordinate with young and willing people to do this.  Please know that we will take wise and extreme care to do this. If you need help, you can contact Joseph directly and he will coordinate the service for you (949-872-5721). Also, if you want to serve your unbelieving neighbors with food or shopping and you are not able, you can also coordinate with Joseph to do so.

This is an opportunity for us to serve each other and to be a light and salt to this world. While we take all the necessary steps to be safe and love our neighbors by keeping distance, we must also remember that it is our duty to serve each other and those in need. We will do this with care and balance. There is no one right answer that fits all. For some, God will work one way, and for some, another way. Let us trust the Lord and do what we can to serve the body and the world.

Prayerfully,

Pastor 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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