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0 영어 예배 (English Service)
11:00 한글 예배 (Korean Service)
9:30 & 11:00 어린이 예배 (Sunday school)

교회 공지

교회 기도와 섬김의 기회 (Church Prayer & Delivery Ministry)

사랑하는 성도님 안녕하세요, 못 본지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오랫동안 못 본 것 같이 보고싶습니다. 지금 코로나를 진압하기 위하여 나라가 최대치의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얼마나 오랫동안 이렇게 인터넷으로 주일 예배를 드려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비록 몸은 떨어져 있어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저는 이 시간이 하나님을 섬기는 자녀들로서 서로를 돌보고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