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0 영어 예배 (English Service)
11:00 한글 예배 (Korean Service)
9:30 & 11:00 어린이 예배 (Sunday school)

Posts from December 2018

새해를 맞이하면서…

이번 해에는 많은 일이 있었다. 하음이를 낳고 나의 공식적인 첫 직장에 사표를 쓰고 커리어 우먼이라는 세상적인 자신감과 타이틀을 내려놓고 주님께서 원하시는대로 집에서 가정을 돌보기로 결단하였다. 또 하음이는 열심히 잘 자고 잘 웃고 나와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가족끼리 유대감을 쌓아가고 이제는 밥도 먹고 잡고 일어서고 자기 의사를 분명히 표현 할 만큼 컸다. (이만큼 키웠다~😜) 2019년 다음…

한 해를 보내면서 ….

어느날 밤 한 사람이 꿈을 꾸었습니다. 주님과 함께 해변을 걷고 있는 꿈이었습니다. 하늘 저쪽에는 자신의 지나온 날들이 비춰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한 장면 씩 지나갈 때마다 그는 모래 위에 발자국이 난 것을 보았습니다. 어느 때에는 두 쌍의 발자국이 어느 때에는 한 쌍의 발자국이 나 있었습니다.   하나는 그의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주님의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발자국이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