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0 영어 예배 (English Service)
11:00 한글 예배 (Korean Service)
9:30 & 11:00 어린이 예배 (Sunday school)

Posts from January 2018

Dear brothers and sisters,

A few months ago, I joined with a few young men to plant a church that will preach the sound teaching and obey it. Our group is composed of people who are in their thirties, fifties, and sixties. Initially, I thought those who were in the fifties and sixties ought only to support, encourage, and…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에게

얼마 전 저는 몇몇 청년들과 함께 주님께서 성경 말씀을 바로 전하고 또 실천하는 교회를 세우는 일에 동참하였습니다. 저희들은 30대, 50대, 60대가 함께 모여 준비하고 있습니다. 육신적으로 생각하면 50대와 60대 후반은 뒷짐을 지고 30대 청년들의 열정을 응원하며 훈수나 두어야 할 것 같지만, 일을 준비하면서 주님을 따르는 길은 나이와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라는 것을 주님이 느끼게 해 주시고…

개척 준비 예배

개척을 준비하는 예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교회를 시작하기 전에 저희 교회를 위해서 이런 모양 저런 모양으로 돕고 계신 분들과 저희 교회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신 분들이 같이 모여서 교제하고 예배 드리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아직 저희들이 예배 드릴 장소를 확실하게 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임시로 저희 개척 위원회원의 아파트 회의실을 빌려서 사용합니다. 주차를 돕기 위해서 몇분이 봉사하실 것이고, 간단한…

목회자, 남편, 아빠로서..

새해를 시작하면서 저의 머릿속을 사로잡는 많은 생각 중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우선순위라는 단어입니다. 올여름에 몇 가정과 함께 그레이스 성경 교회의 개척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목회를 준비하는 목회자로서, 한 아내의 남편으로서, 그리고 네 아이의 아버지로서 제게 주어진 여러 역할을 어떻게 균형 있게 감당할 수 있는지가 저의 마음속에 제일 중요하게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