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0 영어 예배 (English Service)
11:00 한글 예배 (Korean Service)
9:30 & 11:00 어린이 예배 (Sunday school)

김 명희 

집사 

결혼후 주님을 영접하고 1995년 미국으로 이민와서 GRACE COMMUNITY CHURCH의 한국 여성들을 위한 전도 사역 “복음의 향기”에서 복음을 더욱 잘 알게 되었습니다. 복음의 향기의 리더로 그리고 남편 김 상우와 함께 GRACE COMMUNITY CHURCH의 혼전 상담자(PREMARITAL COUNSELLER)로 섬기다가 2018년 6월 그레이스 성경교회의 개척에 동참하였고, 그레이스 성경교회의 여성사역 “은혜의 샘“을 인도하고 있습니다. 슬하에 2남 1녀와 3명의 손주를 두고 있습니다.

이 은주 

집사 

2018년 9월 남편 이 해성과 함께 그레이스 성경교회의 개척에 동참하여 은혜의 샘에서 “자녀 양육반”을 인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