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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이 간증은 지난 목요일에 예수님을 자신의 구세주로 인정하고 그리스도인이 되신 박 배완 형제의 간증입니다.”(관리자)

전 죄인이었습니다 이제껏 수없이 많은 죄를 지으며 살아 왔습니다 그 중 제일 큰 죄는 예수님을 부정하며 살았다는 것입니다 저의 오만함으로 많은 사람을 힘들게 했습니다 남을 미워하고 질투와 시기하는 예수님이 싫어하시는 외식하는 자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제 죄를 대신하여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리시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심을 믿음과 함께 예수님을 부정하며 살아온 저를 회개하면서 저는 하나님의 자식이 되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마음속의 미움 질투와 시기를 지우도록 열심히 예수님께로 다가가겠습니다

저는 믿음이 일천하여 간증거리도 없습니다

어제 이런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우리 가족들이 저의 변화됨을 보고

아빠가? 배완씨가? 어찌 사람이 저리 달라질 수가 있을까??

그러한 저의 변화를 보고 그들도 예수님의 크신 사랑을 깨닫게 되어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하나님의 자식으로 거듭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생각을 하였습니다

또한 제 주변사람들도 배완이가? 아니 저 사람이?

달라진 저를 보고 그들도 제 위에 예수님이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되어 그들 역시 하나님의 그늘로 들어 올 수 있다면….

이런 생각이 들면서 하나님께 이렇게 부탁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예수님을 닮은 모습으로 변화시켜 많은 사람에게 전도할 수 있는 전도의 은사를 저에게 주셨으면 좋겠다고 간구했습니다

얼마나 기적 같은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기도를 할 수 있는 제 자신은 이미 하나님의 자식이 되어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한없이 크신 사랑에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직은 아니 영원히 부족할 지도 모릅니다

앞으로는 성령님께서 주신 은사와 더불어 하나님께 순종하며 예수님의 영광을 위해 살기를 간구합니다          아멘rndnjs

One Comment

  1. 결혼한 이래 알아 왔던 처남이 늦은 나이지만 예수님을 영접하여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비록 엘에이에 같이 살거나 같은 교회에 다니지는 않지만 잠시 여행 온 사이에 그동안 만날 때마다 혹은 스카이프로 성경 공부를 같이하고 복음을 나눈 결실을 주님께서 이루어주셨습니다. 이제 처남이 거주하는 뉴질랜드로 돌아갔지만, 그곳에서도 주님의 교회를 섬기며 주님의 빛과 소금이 되는 귀한 성도로 자라나기를 기도드리며 우리같이 자격이 없는 자들을 구원해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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